그는 세상에서
가장 큰 웅덩이라 생각하고
첨벙첨벙 건너가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러나 가장 깊은
연못이었다.
<폴링 업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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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구석에 처박혀 있던 책들을 털어내는 도중
<폴링 업>,<세상이 온통 미쳐 버리면>이라는 책 두권을 찾았어
둘다 Shel Silverstein 이라는 사람이 쓴책인데
짧은 시..(?)와 삽화가 무지 인상적이야.
이 책 보면서 생각도 엄청 많이 하게 되고..
나름대로 나한테 영향을 많이 줬던거라 그중 맘에 드는 글 올리는거야^^
글 보믄서 한번씩 골(!)때리는 상상 해보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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