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내가 젤 먼저 하는게 블록 확인이야.
요새 중독증세를 보여서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들락 날락..;; 조만간 함 혼날꺼 같어
눈치 봐가면서 해야지
그나저나 블록 써핑 하는데 아톰님이 내 블록을 오늘의 짝퉁 블록으로 뽑아주신거야.
와우! 기분 넘좋아! 고마워! 아리가토! 쉐쉐! 당케 쉰! 메르시! 스파시바!
왠지 오늘 기분이 업되는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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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노호 혼조쿠 히타마리노 타미] 라는거 알고있어?
내가 이뻐 하는넘인데 서랍안에 처박혀있다가 오늘 먼지 털어내고
책상위로 컴백했지.
바로 얘야. 태양열로 작동하구 하루종일 머리를 좌우로 까딱까딱 흔드는데
너무 귀여워. 게다가 계속 보고있으면 흥분된 마음도 가라앉는다니깐.
그리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은 속도라서 산만하지도 않구..
어찌보면 나 하구 많이 닮았지?^^
이녀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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