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의 진

ART/junk 2008/05/29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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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나왔더라..

"배수의 진" 을 쳐라.

 

더이상 도망갈수없는 벽을 뒤에 두고있다면

결국 나아갈수 밖에 없겠지?

죽든살든 뛰쳐나가보는거야.

 

못하겠다고 뒤로 물러서다보면 언젠간 벽이 등에 닿을껄.

그땐 어쩔꺼야?

마음 속에다 배수의 진을 쳐보라구.

죽기를 각오한 고양이는 호랑이보다 무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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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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