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 Runner

ART/drawing 2008/05/28 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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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seen things you people wouldn''t believe. Attack ships on fire off the shoulder of Orion. I watched C-beams glitter in the dark near the Tannhouser gates.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Blade Runner : Roy Betty-

나는 당신네 인간은 믿지 못할 것들을 보아왔어. 오리온좌의 옆에서 불에 타던 전함. 탠하우저 게이트 근방에서 어둠속을 가로지르는 C-빔의 불빛도 보았어. 모든 그 순간들은 시간 속에서 사라지겠지.
빗속의 내 눈물처럼...이제 죽을 시간이야.



영화 <블레이드 러너> 에서 레플리컨트(일종의 복제인간 이라 보믄돼)

로이가 마지막으로 죽기전에 하는 대사야.

인간과 레플리컨트.

인간보다 인간에 가까운 레플리컨트.

레플리컨트보다 레플리컨드 같은 인간.

누가 인간이고 누가 레플리컨트인지 알수가 없어.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낸 자신의 복제들을 사냥하고

살아남기위해 목숨을 거는 복제인간들..

누가 옳은건지 .

위의 대사도 그의 삶을 대변해주는 대표적인 말이야.

자신의 창조주를 대신해 목숨을 걸고 전장에 나가 싸워.

그리고는 자신의 4년이라는 짧은 인생의 끝에서 말을해.

Time to die...


나라면 무슨 말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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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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